사랑하는 마음, 하루 세 번!
당신의 기도와 나눔이 세상을 밝게 비추는 희망입니다.
대전성모케어센터는 천주교 대전교구에서 운영하는 요양원입니다.
경갑룡 주교님을 비롯하여 신부님들과 많은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곳입니다 .
이 곳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 이명주 베네딕토 형제님을 만났습니다.
이명주 : 한끼100원나눔운동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어르신들과 함께 저금통에 동전을 모으는 것이 잘 됐었는데,
시간이 많이 지나면서 이제는 조금 소홀해진 것 같습니다.
가끔씩 한끼100원나눔운동에 대해서 소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.
한끼 :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에 특별히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가요??
이명주 :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에서 금융복지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
어려움을 겪는 젊은 가정에도 도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.
사실 마이너스 통장을 비롯해서 신용카드로 부족한 생활비를 대신할 때가 많거든요.
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하는 금융복지운동을 통해서 더 건강한 가정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.
한끼 : 네~~ 고맙습니다. 가게부 정리도 해보시고, 보다 계획성 있게 가게 재정을 만들어 가시면 좋겠습니다.
늘 지지해주시고,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..^^
대전광역시 동구 동산초교로 45번길 26-14호 (홍도동) / TEL:042-636-1331 / FAX:042-637-1331
Copyright © 2017 100 djcaritas.ALL RIGHT RESERVED